한참 미국 health reform에 대한 뜨거운 토론(너무 오랫동안 뜨겁고 있죠...)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지난주에 General Electric이 Healthymagination이라는 개념을 발표했습니다. Imagination은 GE가 오랫동안 알려오던 그들의 corporate identity입니다. Public health service에 대한 노력을 private area에서 주도하고 있다는데 이번 conference의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서, GE는 2015년까지 향후 6년동안 $6B를 Quality & Access improvement, Cost down을 위한 products와 services 개발에 투자할 것이라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적극적인 M&A(워낙에 GE는 M&A에 적극적입니다), $250M의 corporate venture fund, health IT에 대한 집중 투자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네요.
Private sector에서는 GE와 Eli Lilly의 협력 결과도 어나운스하였습니다. GE와 제약업체의 만남은 상당한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 healthcare cost의 60%가량이 chronic disease(암, 당뇨, 심장병 등)를 가진 사람들에게 사용이 되기 때문에 이를 타겟으로 하는 양사의 협력제품은(이번 발표는 암에 대한 것이죠)시장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됩니다. Early detection & treatment, personalized treatment등이 협력개발의 방향이라고 보입니다.
이번 행사는 public sector를 드라이브하는 미국 대기업의 힘, GE와 Eli Lilly의 만남등이 눈여겨 봐야할 포인트라 생각됩니다.
아래는 conference 비디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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